미국이야기2012. 7. 31. 15:28

통곡하는 대한의 딸  신아람...   조금만 참아라 , 대한민국이 다음 세대에서는 미국영국 코장이들 분명히 따돌리고 걔네들 딸이 울도록 만들 것이다..  


  

우는 모습이 너무나도 솔직하고 귀엽기까지 하다...우리 대한의 딸들...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으면 저렇게 털썩 주저앉아서 울까...

미국년들은 울지를  않는다.. 카메라 앞에서 꼭 웃으면서 얘기한다.  난 그게 싫다.  자기 자신을 속이는 위선이라 할수도 있고, 아니면 그만큼 절박하지 않다는 이야기다.. 


대한민국 국민들 이렇게 신아람 처럼 절박하게 살아왔다... 분명히 추월하리라 믿는다... 미국 영국 백인들 웃으면서 포기하게 만드는 날까지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 한다.


  




Posted by 룡파리 mrdragonfly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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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일이 꼬여서 울고불고 할때마다 '난 왜이리 우아하지 못할까'했었는데..그만큼 꼭 하고싶고 해야만 하는 그 무언가가 있어서겠죠...? 올림픽준결승에서 저런일을 겪는데 대성통곡 할 수밖에 없는 신선수 완전 공감되네요 ㅠ 그런데 정말 우리나라의 위상 때문에 저런일을 겪는건지...그래도 발전한게 있다면 외국 언론에도 많이 노출된다..이정도? ;;

    2012.07.31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보기엔, 영국,미국 등 선진국에서 일을 하게되는 보통 인력들 (고졸자들) 제대로 정신이 올바로 박힌 인간들이 드뭅니다.. 스스로 뭐하나 똑바로 하는 인간들이 없어요. 물론 나이스하긴 하지요..웃으면서 영어로 고상한척,,자기들 나라는 정말 위대하다고 얘기하는데, 정작 본인들은 수준 미달입니다.

      한국이 오늘날 이만큼 올라온게 다 저렇게 악착같이 하는 성격때문에 그런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우는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처음 미국에 왔을때 고상하게 웃는 미국여자 조교들한테 당했는데, 제가 가만히 있지 않고 끝까지 물고 늘어져서 수퍼바이저 박사를 불러오게 해서 제성적 채점을 다시하게 만들어 고친적도 있습니다.

      반드시 영국 미국을 추월하는 대한민국이 될것이라고 믿습니다.

      2012.08.01 00:41 신고 [ ADDR : EDIT/ DEL ]
  2. 신아람을 보니, 마치 대한민국의 모습을 보는 것 같네요. 그래도, 2002년 월드컵 이후로 한국 선수들이 자신감이 생겨서 그런지 날이 갈수록 세계 무대에서 자신있게 경기를 펼치는 것 같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참고로, 전 여름 휴가를 갔다오느라 블로그 활동을 일주일 정도 푹~ 쉬었네요. ^^

    2012.08.07 1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잘 지내셨습니까 ?

      올림픽 기간동안 저도 푹 쉬었습니다.

      그동안 mmashare라고 하는 동호회에 들러 옛친구들과 한차례 신나게 놀아버렸습니다...ㅎㅎㅎ 영어로는 trolling 이라고 부르는게 있는데, 꼭 진짜같이 얘기하면서 남을 골려주는 장난입니다...한바탕 하고 왔습니다. ㅎㅎ

      2012.08.18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3. 신천대로

    절박하기 때문에 한류의 열풍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한 동안 이상하게도 룡파리님의 블로그가 접속이 안되어 당황했습니다.
    혹시나 소식이 두절되더라도 제 블로그는 그대로 일테니까
    제 블로그에 님의 다른 연락처를 꼭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하는 오프라인 일이 순항을 타면 님에게 좀더 알려드릴 멘트가 있을 것 같아서요.

    2012.09.22 18:5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