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뉴스2012.05.25 21:55

역시 미국 할머니 답습니다.  미국여자들 중에는 공주병에 심하게 걸린 나머지  나이를 의식하지 않고 행동하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짧은 치마를 입고다니는 할머니들은 아예 애교로 봐주어야 합니다.  이 할머니는 레벨 업 하셔서 다음차원의 행동을 보여주는군요.  캘리포니아의 스카이 다이빙 써비스학교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하는군요.  

호기있게 장담하며 비행기에 올라탄 80세 할머니, 이것을 해보고 싶다고 몇년전 부터 벼르고 있었다고 말합니다. 마치 자기가 무슨 행동을 하려는지 전혀 모르는 백치와도 같이 비행기안에서 놀랍도록 즐거운 모습을 보이다가  갑자기 열린 문앞에서 "이건 아니쟎아" 하고 버팁니다.

능숙한 탄뎀 스카이 다이버 교관앞에 배낭처럼 매달려 떨어지는 비교적 안전한 스카이 다이빙일텐데,(물론 그래도 저는 해볼 생각이 없지만)  갑자기 돌출행동을 보이며 위기의 순간을 만들어 가는군요. 이걸 뭐라고 불러야 하나요? 생쑈?   하여튼 미국에는 가끔 희한한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철부지 같은 어른들, 할머니들...    


                                        교관한테 가만히 매달려 있으면, 안전할텐데 갑자기 문앞에서 해서는 안되는 자세로 버텨버립니다.


 


웅크린 자세 때문에 어깨와 엉덩이 부분에 걸쳐있어야할 하니스 벨트가 미끄러지며 올라옵니다.  놀란 교관이 발목을 붙듭니다. 






앞쪽으로 돌아가는 할머니의 웅크린 몸이 공중에서 통제불능 입니다. 아찔하군요.






목덜미와 발목에 걸린 벨트에 지탱해서 대롱대롱 수천미터 상공에 메달려 계신 할머니.... 왜 저기서 저런짓을 하려고 비싼돈을 내고 하늘에 올라가셨을까 ?






몸이 옷에서 빠져나가려고 하는군요........ 아,아,......절망입니다. 





여기에 동영상이 있습니다.  겁나서 보기 싫은분은 용기를 내세요.. 모두 다 살아났습니다.  교관이 탈진상태에 빠졌군요.




출처- chive, daily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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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룡파리 mrdragonfly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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