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가족사진을2012. 5. 20. 11:47




뉴져지 아틀란틱 시티의 보드 웤 입니다.   저희 집에서는 1시간 반  거리인데, 갬블링을 즐기지 않다보니 별로 갈일이 없는데,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외이프하고 같이 갔습니다.  어디 다닐때 마지막으로 사진기를 가지고 다닌지도 한 십년 이상 된것같은데, 블로그에 올려볼 욕심으로 한법 찍어봅니다.





트럼프 프라자 앞의 비치에 새로 해변 카페를 지었군요.(사진의 왼편) 그저 음악을 틀고 술잔을 한잔씩 들고 서있는 장소인데 젊은이들이 와글거립니다.  





  보드 웤은 상당히 깁니다.  저는 이곳에 오면 항상 같은 곳에 주차를 하므로  늘 같은곳만 걸어다니다가 옵니다.  여기는 트럼프 플라자 근처의  Exhibition center 인데 벤치가 비어있어서 여기 앉아 쉬었습니다.  멀리 보이는 오른쪽 빌보드 간판 붙어 있는 건물이 pier shop of Caesar 라고 불리는 쇼핑 몰인데 바닷쪽으로 튀어나오게 만든 콘크리트 부두위에 건물인데  작년쯤엔가 새로 단장하여 보기좋게 꾸며 놓았습니다.  






  

보드 웤 에서 트럼프 플라자를 들어가자 마자 있는  스타벅스 커피점이 있는데, 커피를 마시며 트럼프 플라자 출입문을 찍은 사진입니다. 






Pier shop of Caesar 안쪽으로 들어오면서  보드 웤을 향해 찍은 사진입니다. 






 

Pier shop 안에서  인기있는 장소는 바로 창가의 벤치입니다.  작은 모래밭을 만들고, 해변용 벤치를 놓아두었습니다.  햇볕이 부시지 않게 창에 shade를 붙여두었습니다.











 

아랫쪽 비치를 내려다 보니, 멀리 한사람이 금속탐지기를 들고 있길래 줌업을 해보았습니다.




무언가 찾은 모양입니다. 





창가에 붙어서 바닷쪽에서 해변을 바라다 본 광경입니다.





건물의 통유리 벽을 따라 전부 이렇게 작은 해변용 벤치를 마련해 두어서, 누구나 한번씩 앉아볼수 있는 기회를 주는 배려를 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룡파리 mrdragonfly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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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경이 참 예술인데요.^^ 전 미국에 한번도 못가봤는데,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2012.06.08 15: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장소는 어디서 사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금방 적응해서 시큰둥해집니다. 처음에는 미국에서 돌아다닐때에 좀 신기하다 싶은 느낌이 있기는 있었지요. 인디아나 주에 제가 처음 살았었는데, 그곳은 산이 없는 평지입니다. 석양이 지평선으로 지는 곳이어서 아무데에서나 해질녁이면 이국적인 느낌이 나곤 했었지요. (한국에서는 왜 해가 무조건 산중턱에서 사라지쟎아요..)

      그런데 이제는 사람이 그립습니다. 아무곳엘 가도 아무런 느낌이 나지를 않게 되어버렸습니다.

      2012.06.09 07:10 신고 [ ADDR : EDIT/ DEL ]